너무 힘들다 ㅠ
원이판이 너무너무 안쓰러움 ㅠㅠㅠㅜㅜ
그 미친놈 때문에 경찰 불렀을때 엄마란 사람이 그렇게 가버리고
발 절면서 경찰서 가는데 진짜 어휴 ㅠㅠㅠㅠㅠ
솔직히 두번째로 말 없이 또 떠나버릴땐 쌍옌이 불쌍했는데
아직도 많이 답답하지만 이판의 선택이 이해가 돼
얘네 언제 행복해지는거야 대체 ㅜ
너무 힘들다 ㅠ
원이판이 너무너무 안쓰러움 ㅠㅠㅠㅜㅜ
그 미친놈 때문에 경찰 불렀을때 엄마란 사람이 그렇게 가버리고
발 절면서 경찰서 가는데 진짜 어휴 ㅠㅠㅠㅠㅠ
솔직히 두번째로 말 없이 또 떠나버릴땐 쌍옌이 불쌍했는데
아직도 많이 답답하지만 이판의 선택이 이해가 돼
얘네 언제 행복해지는거야 대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