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대 이런거 다 겪어놓고 이제는 미련없이 대화하는건데 전남편이나 전남친이 손목 잡으면 흥분하면서 이거놔 노란말이야 하면 놔주냐고ㅋㅋ 어쩜 이리 한결같지 그렇게 그 사람을 겪어보고도 그러는건 진짜 여주들 어지간히 학습능력 제로ㅋㅋ 내가 또 자기주장 강한건 취향이 아니라 요즘은 또 자기주장 강하고 예전은 자기주장 1도 없고 있어도 맥아리 없어서 중간지점의 여주가 없어서 아쉬움ㅋㅋ
잡담 숏폼드 오랜만에 옛날 스토리같은거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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