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주를 공주처럼 모시는 남주 키워드였나 뭐 그런 추천작으로 첨보는 제목이길래 집어봤어
남주분 전생 활동 본적없어서 선입견없이 볼수있었는데 이분 나쁜둘기인거야? 중배는 ㅂㅋ 검색해보기 두려운ㅠ
연기는 나쁘지않았어 여주 갈구는 연기 그런거 정말 잘하더라
티격태격 티키타카 잘되는거 좋아하는데 이들마 그부분이 매력인듯
둘이 저렇게 싸우고 여주가 구박만 받는데 공주님 키워드가 맞나 싶었지만 남주 10년 순애 미쳤다ㅜ
남주분 전생 활동 본적없어서 선입견없이 볼수있었는데 이분 나쁜둘기인거야? 중배는 ㅂㅋ 검색해보기 두려운ㅠ
연기는 나쁘지않았어 여주 갈구는 연기 그런거 정말 잘하더라
티격태격 티키타카 잘되는거 좋아하는데 이들마 그부분이 매력인듯
둘이 저렇게 싸우고 여주가 구박만 받는데 공주님 키워드가 맞나 싶었지만 남주 10년 순애 미쳤다ㅜ
첫눈에 반한 순간이 굉장히 평범한데도 남친있는 사람 10년을 짝사랑하고 계속 몰래 도와주고 겉으론 굉장히 터프하게 말하는 스탈인데 여주가 솔로가 되었어도 동정받을까봐 상처받을까봐 고백도 못하는 꽤나 섬세한 남주였음
여주 전남친 비중이 엄청 커서 섭남후회물같고 섭남 교화시켜서 이어져도 나쁘지않을지도..란 생각이 들만큼 이쪽서사도 좋았어
그래서 남주 불안해하는게 더 이해되고 혼자서 질투하고 슬퍼할때마다 넘 재밌음ㅋㅋ
근데 그런애를 두고 결혼식 튀튀하길래 식겁했자너ㅋㅋ
여주가 2회차 인생사는걸 너무 안숨기는거랑
길가다 심심해서 인생네컷찍듯 ct촬영 해대는게 좀 웃기긴 했는데
2회차 인생 중간에서 끝내고 뒷얘기를 길게 잘 풀어준게 좋았어
평행세계는 아니지만 안정형 연애하던 18세 루쉰이 개큰상처받은 채로 끝난거 꽤 맘에 걸리긴 한데 다같은 루신이라고 몇번이나 대사에서 언급하니까 잊어야지ㅋㅋ
쨋든 현생에서 다 잘 해피하게 마무리되서 다행이야
재밌게 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