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친이라는 상황만 생각하면
배신감 들긴 하겠다 싶은데
저렇게 이용당할거 몰랐어?
남주 반대편이 자기를 이용해서
남주 물먹일 수 있는거 알았잖아
실제로 마지막 퉁커의 투자도
그런 의미로 받은거고
게다가 여주 회사 자체가
애초에 남주의 호의가 없으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가 없는 구조였는데
잘된건 자기 혁신이고
이 상황은 남주탓인가? 아.. 너무 감정적이야
싸우고 헤어지는거 재미나긴한데
좀..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신감 들긴 하겠다 싶은데
저렇게 이용당할거 몰랐어?
남주 반대편이 자기를 이용해서
남주 물먹일 수 있는거 알았잖아
실제로 마지막 퉁커의 투자도
그런 의미로 받은거고
게다가 여주 회사 자체가
애초에 남주의 호의가 없으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가 없는 구조였는데
잘된건 자기 혁신이고
이 상황은 남주탓인가? 아.. 너무 감정적이야
싸우고 헤어지는거 재미나긴한데
좀..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