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현 상상속에서 도산경 죽인거 알고 칼휘두르다 창현이 찔려주니까 당황하고 더 화내는것도 그렇고 창현한테 봉황화숲에 오지 말았으면 했다고 이미 용서했다 하고 자기만 죽는게 내가 죽었음 죽었지 창현이 죽는건 안돼 같아서 얼마나 개큰 (가족)사랑이길래 저런 순간에서도 저런 선택을.... 사랑의 종류 카테고리만 다를 뿐이지 둘 다 보통은 아니라 느껴져
비록 창현상상이었지만 소요는 진짜 저러고도 남을 사람 같아서 창현보다 소요가 더 무서운 사람같아
비록 창현상상이었지만 소요는 진짜 저러고도 남을 사람 같아서 창현보다 소요가 더 무서운 사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