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당 쥐락펴락하고 여우같은 청원이네 아빠도 꼼짝 못하는 인물인데 카리스마도 딱히 없고 노회한 느낌도 안들어서 아쉽다ㅠ 심윤이랑 청원이가 크게 고생 안하고 간단하게 해결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야ㅎㅎ
잡담 일구춘 호대인 영 긴장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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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당 쥐락펴락하고 여우같은 청원이네 아빠도 꼼짝 못하는 인물인데 카리스마도 딱히 없고 노회한 느낌도 안들어서 아쉽다ㅠ 심윤이랑 청원이가 크게 고생 안하고 간단하게 해결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