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시간 개념이 덜 나오는데
소설은 거의 반년동안 회사일하다가 원나잇후 썸타면서 반년 흐르고 ㅋㅋㅋㅋㅋ 파트너 관계 4년하면서 중간 중간 바냔 몇달 이렇게 두번 정도 깨붙하다가 완전히 끝날거 같은니 롼녠이 붙잡아사 진짜 연인관계로 2년 사귀다가 쫑나고
그 다음에 3년 넘게 떨어져 있다가 하얼빈에서 재회하고 그 이후에 거의 일년간 썸아닌 썸 개아빠엄마로 지내다가 다시 만나서 1년 후에 결혼하는 스토리라 ㅋㅋㅋㅋㅋ
그냥 옆에서 봐도 질리는 타임라인 ㅋㅋㅋ 중간중간 한두당씩은 못 보고 일 때문에 그럴때도 있어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