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계속 볼거임..)그치만 너무 달달해요.. 장르가 달라졌네요 용신의 집착 계속 된다고 말해줘요 선협의 인간계 그런느낌을 다이아몬드 속 세계로 표현하다니...나 슬픔이 찾아올까봐 벌싸 두려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