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잼나서 막 보다가 7권쯤되니 팍 식었어
소송이랑 혼례 진행중이긴 해
초반엔 소송이 남주였음 좋겠다 했는데 이후 보다보니 은근 소복이 맘에 들더라구
근데 소복하곤 이어질 일 없겠거니 했음 기대도 1도 안하고
상진이 남준 하기엔 뭐랄까 너무 토끼라서... 되겠냐 싶었고
소송이 남주가 되어야 극이 되겠다 싶긴했는데 어느순간 재미가 확 떨어짐
아마 둘이 연애 시작하면서인듯 해 ㅜㅜ
뒤가 안궁금하네 그 다중인격 공주 서사 막 끝났음
뒤에 서사들이 앞서사보다 더 재밌어?
남여주 연애하는게 생각보다 너무 재미없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