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더울때 여름느낌드라마 보고싶어서 달렸는데
바닷가 마을 색감도 예쁘고 관효동도 이드라마에서 처음 제대로 보는데 공주님 느낌 제대로인데
이윤예는 표정이나 표현이 크지는 않는데(약간 -_- 이런느낌)
사랑에 빠진 눈빛이나 분위기가 드라마 조온습과 맞물리면서 없던 학창시절 추억도 만들어주네…
망태기 터질것 같다 ㅎㅎ
이거 보기전에 웨이하이 여행 브이로그 봤었는데 배경 비슷한데 너무 달라서 그것또한 놀람(브이로그에는 어딜가든 사람 너무 많아서 해수욕장에도 물반 사람반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