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짧은 예고보고
대부인이랑 후작부인이 여주를 첩으로 만들고 둘째랑 결혼시키는구나
악독하다 여자들 둘다 무섭다 했는데
오늘보니
대부인은 여주를 죽일려고 한거
근데 쓰레기애비는 알고 있었던듯
큰딸 첩으로 팔아먹는건 그래도 양반이었던거임
넷째딸은 죽어도 상관없었던거
대부인이야 둘다 혈연이 아니지만 이제까지본 중드속 쓰레기애비 1위임
세자 대부인이 너가 첩으로 맞지않으면 청등고불어쩌고 하니까
바로 수긍하는거보면 어영부영한 결혼이래도 세월가면 둘째랑 잘살듯
와..드라마보면서 짜증나는거 진짜 오랫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