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건 꽤 세밀하게 잘 해주고 어떤건 또 너무 후루룩 싹뚝이라 이게 10부가 짤려서 그런건가? 10편이면 1/4이 날아가는 건데 흐린 눈 하게 됨
그 와중에 남여주 감정선은 나름 살려준거 같아서 애썼다 생각.
남여주 얼굴 잘 잡아주는거 그게 드라마 연출의 본분이라 생각하는 비주얼 얼빠덕이라 미모 살려주는 영상미에 연출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큼 ㅋㅋ
아 편집의난? 같은 정신없는 와중에도 19회 심윤 횡당 데뷔 무대는 정말 잘 한거 같아서 약간 진중한 정치 군상극 이런거 잘하시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