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인 진짜 너무 너무 연기잘해 보고있으면
내가 화가나서 소리지를것같음 ㅋㅋㅋㅋ
23화서 첩으로 들어가라고 대사 치는데 너무 얄밉고 열받아
개비랑 정실부인은 벌받아야함.. 인성 저세상죄
그리고 세자는 무슨죄냐..
후작부인 겁나 무책임하고 후작도 허수아비스타일
저러고 결혼하면
또 세자는 큰오빠 다음으로 대충 좋은사람 설정같아서
몇년뒤면 애낳고 그럭저럭 잘살거같아서 좀 짜증남 =_=
착한 아들 평생에 큰 상처준건데
세자 빼곤 다 너를 위해그랬다 변명하겠지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
물론 스토리상 결혼하고싶은 여자가
다른 남자 좋아하는거였지만
의리(?)있어서 여기야 말로 그냥 5년 10년 뒤면
그럭저럭 잘살고
이게 세자한테는 행복한 인생일수도있었잖아
둘째 언니
화리당하거나 평생 냉대받거나 그런 엔딩이면 좋을텐데
그러진않을거같음
어차피 여주는 첩으로 안살거라는거 알고 ㅋㅋ
심대인이랑 잘먹고 잘살겠지만
갑자기 세자 넘 불쌍해졌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