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패 남한테 줘서 심통난 심윤에게 버릴려다가 그냥 준거라고 말로 긁는 청원 심윤과 청원이 이런 유치한 텐션도 잘말아줘서 입다물지못하고 흐흐 웃으며 봤당 ㅋㅋㅋㅋ (할머니맘=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