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채 어떤 유년시절을 보낸건지는 몰라도
엄마가 맨날 나올때마다 여자한테 잘해라 니 성격이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그런가 엄마 눈에도 아들 성격 별론거 느껴져서
원래 저런놈이구나 하게 됨 ㅋㅋㅋㅋ
어머닌 롼녠한테 애정 한가득인데도 니성격은 좀 이러니까
자꾸 얘기하는 거 개웃김 ㅋㅋㅋㅋ
엄마가 맨날 나올때마다 여자한테 잘해라 니 성격이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그런가 엄마 눈에도 아들 성격 별론거 느껴져서
원래 저런놈이구나 하게 됨 ㅋㅋㅋㅋ
어머닌 롼녠한테 애정 한가득인데도 니성격은 좀 이러니까
자꾸 얘기하는 거 개웃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