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지인 복원고진 수향마을도 미술팀이 개입해서 촬영공간 만드는거 노력했다고 들었는데
여기 포스터들도 기존 중드에서 보던 느낌이 아니고 색다른 시도를 한 거 같음 뭔가 게임깔같기도 하고
솔까 남여주 비주얼 훌륭해서 보편적으로 안전한 커플 포스터 대충 찍어도 ㅈㄴ 멋진 그림 나올텐데
이게 뭘까? 하는 포스터 더라고. .첨 본다
호불호떠나서 초록빨강으로 대비효과낸건 눈에띄긴 엄청띄네
초록은 봄이고 빨강은 피일까?
피가 마구 흘려넘쳐야 봄이 오는건가 대충 19회 보고 드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