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여주 이쁘고 직진이라 하오츠 하고
홀려서 봤는데 갈수록 내용이 개머리아프잖아
윤회를 몇번하고 시점이 이리갔다 저리갔다가
운명이란 뭘까 정해진건가 개척할것인가
사랑은 뭐고 희생은 뭐고..
순간 선택으로 어떤변화가?
계속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니까 자꾸 깊생을
하게되잖아ㅋㅋㅋ 가치관과 신념이란 뭘까 이딴 생각으로
나중에 머리가 깨질것 같다 ㅋㅋ 몇번 끊어서 보다가
후반부는 겨우 완주했네 맨날 도파민드만 보다가
갑자기 뇌가 과부화옴..
이제 7시에 일구춘 다시 도파민으로 채우러간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