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로 오피스물 지루해서 안보는데 남주 주둥이쇼로 앉은 자리에서 다봄 둘다 캐릭 찰떡에 연기 너무 잘해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흥행의 8할은 캐스팅이라 생각함ㅋㅋㅋ
여주가 왜 남주 못 놓고 휘둘리는지 이해하려면 남배가 진짜 중요한데 그걸 납득시킬만큼 연기를 잘했고 여배는 상처받고 속으로 삭히는 연기를 잘하더라
연애하고 알콩달콩보다 개싸움 나는걸 좋아해서 중후반부가 더 재밌었어 그리고 언급은 적던데 나는 그 물고기 밥 주라는 그 씬이 계속 생각나
더 독한 말도 많지만 이게 젤 마상 볼때 현실비명 질렀음ㅋㅋㅋㅋ
남배 필모 찾아보니까 작정한 멜로는 거의 10년 주기로 찍는거 같은데... 암튼 또 기다릴게 기다린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