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4가 완결일거 같음ㅋㅋ
장첩여가 알던 세상에서는
여주가 다른 남자랑 결혼해서 운주로 가는데
황제가 배웅 나와서 옥을 선물로 준게 아닐까
그런데 나쁜 일에 휘말려 여주는 죽었고
황제는 몸이 약해 내내 누워지내다가 얼마 못가 죽은거 아냐?
그바람에 그시대 멸망의 소용돌이가 시작됐고
장첩여는 지 나름대로 황제 애기 낳아서
그 역사를 막으려고 선민의식 갖고 한건데
귀비가 이미 하드캐리중이라 지금은 그냥 계속 삽질 중일 쁀..
어쨋든 황제가 위 내용을 꿈으로 꾼거고
그러고 눈 뜨니까 지금 세상의 태후가
옆에서 아들 간병하고 있고
귀비는 배 나온채로 옆에 앉아있을 듯ㅋㅋ
근데 귀비는 원래 명이 길다 했는데..
황제 죽을쯤에 둘이 어릴때부터 친했으니까
황제동생이 곧 죽을거 같다는 친정엄마 편지 받고
운주에서 황제 병문안 가다가 사고로 죽은게 아닐까 ?
친정도 가고 태후도 보고 황제동생도 보러 갈 생각이었는데
뭔가 일이 생겨서 오다가 죽었을거 같음
그 소식 듣고 얼마 안가서 황제도 죽은거 아냐??!
(둘이 결혼전에도 말은 개싸가지없게 하면서도
사촌누나 준다고 궁에서 키운 최상품 난 씨앗
다 갖다 주고 보석도 바리바리 챙겨주고 ㅋㅋ
사촌동생이 죽는다니까 후궁으로 시집간거 이게
사랑 아니면 뭔데 일단 대충 사랑 맞잖아 ㅋㅋ)
어쨋든 황제랑 귀비 둘 다 뽀얘서 애기도 분명 뽀얗고 예쁠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