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그저그랬는데 급초반 사랑?의 짝대기 이어지고 나니까 더 재밌어
이해 안되는 부분들 많긴한데 흐린눈하고 보다보니
주변부 얘기도 재밌어지네
여주 성격이 곧고 독특한 센케인듯한데 의도? 를 모르겠어. 목적이 서북을 지키자인가?
전생의 남편 신왕과 스토리가 좀 풀어지려나 뭔가 애절or 흑화 뒬듯말듯
하여는 첫눈인데 뽀얀 미모가 😍 투어스에서 춤추다 나올것같은
보세자 커플을 완전 칭찬해 중드 남장여자 중 최고인듯 둘이 케미도 좋고 얼합도 훌륭해
도화영강산 구중자 때보다 맹자의 미모는 더 고운듯한데 다들말하는 아쉬움
보다보니 재밌어져서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