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 좋은건 첨 볼때부터 느껴졌는데
둘이 관람차 타고와서 각자 방에서 사진 보잖아
이때 갑자기 화면 알록달록해지면서 내가 원이판의 눈이 된거같은 그런 기분이었음
모쏠 둘이 첫키스하고 방에서 되새기는데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ㅋㅋㅋㅋ
보면서 와 감독 보통아니다 아주 작정을 하고 이쁘게 찍는구나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유명한 분이셨음ㅋㅋㅋㅋ 역시 짬 무시못함
미안 또 갑자기 혼자 벅차오름 진짜 시도때도 없다
영상미 좋은건 첨 볼때부터 느껴졌는데
둘이 관람차 타고와서 각자 방에서 사진 보잖아
이때 갑자기 화면 알록달록해지면서 내가 원이판의 눈이 된거같은 그런 기분이었음
모쏠 둘이 첫키스하고 방에서 되새기는데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ㅋㅋㅋㅋ
보면서 와 감독 보통아니다 아주 작정을 하고 이쁘게 찍는구나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유명한 분이셨음ㅋㅋㅋㅋ 역시 짬 무시못함
미안 또 갑자기 혼자 벅차오름 진짜 시도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