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7일 불면일 아이치이 첫 방영
백경정 필모에서 가장 벌크업 된 딩치 온 날
과거에는 물리적으로 약했던 주인공이
물에 빠져 우연히 루프를 감지하게 되는
딩치의 배경은 경정이 아이디어
개단 이후 많은 루프물 대본을 받고 비슷한 거 안하는 경정이가 다 거절하다 남래북왕에서 같이 작업했던 감독님과 좋은 인연을 이어가던 중에 제의받고 하게 된 불면일은 감독님이 경정이를 좋은 창작자라고 언급할만큼 작품 곳곳에 경정이의 아이디어가 많이 묻어 있는 작품
샤오바이에게 촬영장이 집처럼 느껴지게끔 해줘야 한다고 감독님이 말씀하셨단 얘길 본 기억이 있는데 그만큼 몸은 힘들지만 배우를 존중해주는 환경에서 경정이가 작업할 수 있었겠구나 고맙기도 하고 인텁 때마다 딩치 총 맞는 씬 연기 칭찬하는 감독님 보면서 경정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남래북왕이 남에서 북까지 오가는 열차 안 인물들을 배경으로 각 지역마다 다른 말투를 쓰는 사람들이 섞여 있고 경정이도 경경일상 찍는 동안부터 이미 선생님 초빙해 동북 말씨를 배웠는데 불면일도 보통화와 광둥어가 섞여 있어 재미있지
너무나 베이징 사람인 징팅이가 어설프게 광둥어 구사하는 장면 메이킹마다 거의 울고 계신 감독님 😆😆😆
1팀과 대비되는 4팀의 끈끈한 팀워크가 참 좋은데 특히 쩌카이 역 배우분은 남래북왕에서도 되게 인상적인 캐릭터였어서 불면일에서 다시 보니 반갑더라
딩치는 경정이 필모에서 제일 몸이 좋아 🤭
관상용 근육 아니라 캐릭터의 느낌에 어울리게 체격을 키워서 둔하지 않은 선에서 액션할 때 물리적으로 타격감을 느끼게 해줘서 딩치는 니시아적성지영루의 싱커레이가 지닌 날렵함과는 다른 맛이 있지
오늘은 부러 메이킹 위주로 짤 들고 왔어
멋있는데 귀여운 우리 딩치 온 날 행복하게 보내자
백경정과 함께 해줘 오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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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 무서워하는 우리 샤오바이 😆😆😆
팅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