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독립적으로 살겠다며 장사 시작함
물론 그 돈은 엄빠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존나 호화롭게 장사판을 벌림
처음엔 존나 파리날리다가
어쩌다가 인맥 개쩌는 사람한테 픽 당함 그 사람이 소문내서 순식간에 핫플됨
그러니까 주변에서 질투가 나서
나 이 제품 쓰고 배아프다 피부에 두드러기 났다 하면서 마당에 드러눕고 동네사람들 시전함
남주는 그걸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가 몰래 해결해주려고 하는데
여주가 기가막힌 눈치로 쇼라는 걸 밝혀냄
남주는 잠깐 이러고 그 모습 보면서 개 흐뭇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