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서흔 목소리 차분한것도 좋고 진정가는 여기서 첨봤는데 진짜 운동코치(p)같음ㅋㅋㅋㅋ 몸이나 움직이는게 전문적인 느낌나 내가 알못이라 그럴수도? 주연 2명이랑 축구부 학생들이 다 상처있고 축구부 활동을 하면서 다같이 성장하고 의지하는 이야기같은데 축구부 애들 넘 짠하네 문제아로 낙인찍고 시선도 안고운데 축구하는거 재밌어하는것도 그렇고 부모 문제도......근데 재밌다 막 도파민과는 아닌데 훈훈한 느낌
잡담 찬여번성 재밌는데 이거 로맨스보단 성장물?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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