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조로사 연기도 무난 정도지 누구를 디렉팅할 수준이 되나 싶은..
뭐 나야 안보면 그만이다만 중드 촬영 엄청 타이트하고 빡세게 돌아가던데 주연 배우가 연출 데뷔할만큼 여유로운 현장이 아니지 않나 괜찮게 찍는다는 감독들도 대본, 제작사 따라서 퀄리티 퐁당퐁당일 때 많은데 본인 연출 능력에 얼마나 자신이 있는거야..
본인의 연출자로서의 꿈보다 내 입맛에 맞는 드라마를 찍고 싶다 이 욕심이 보이는 느낌이라 반응이 이런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