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색감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뻔한것같은데 뻔하지 않은?
나는 싱우가 칭예따라 같은 대학 갈 줄 알았는데
자기 능력 살려 대학가서 칭예 따라잡은거 너무 맘에 들었어
쉬안다오 불나고 할머니 돌아가셨을때는 너무 슬펐는데
자자팅 마을 사람들 다 긍정적이고 가족같아서
같이 어려움 이겨내는거 진짜 좋았어
간만에 편하고 재미있게 봤다
나는 싱우가 칭예따라 같은 대학 갈 줄 알았는데
자기 능력 살려 대학가서 칭예 따라잡은거 너무 맘에 들었어
쉬안다오 불나고 할머니 돌아가셨을때는 너무 슬펐는데
자자팅 마을 사람들 다 긍정적이고 가족같아서
같이 어려움 이겨내는거 진짜 좋았어
간만에 편하고 재미있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