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샹즈타오가 어리고 부하직원이고
롼녠은 나이 많고 권력있는 높은 상사고
그 상하관계가 너무 느껴지니까 관계가 뭐랄까 어린 사회초년생 아무것도 모를때 꼬셔서 결혼하는 그 사장놈들 생각나게 함ㅋㅋㅋ
설레라고 나오는 씬에서도 아니...아...어린애를...이런 느낌
ㅅㅂㅋㅋㅋㅋ타오 애미가 되어벌여ㅋㅋㅋㅋ
애가 좀만 더 사회생활하고 경험 많았음 절대 이런 연애 안 했겠지 싶고ㅠ
본인도 비정상인거 알면서 저렇게 휘둘리고 끌려다니는게 묘하게 폭력적으로 느껴짐ㅋㅋㅋ
보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담편이 궁금하긴 함ㅋㅋ
이제 12화 보는데 계속 저런식인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