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정도 보는 중
원작 타오타오- 내가 부끄러워?
드라마 루크 - 내가 부끄럽냐?
사귀고 나선 이정도로 다른 드라마네 ㅋㅋㅋ
각자의 재미가 있고..
둘 다 공통인건
큰일 있을 때
여주가 본인이 해결하려고하잖아
루크에게 왜 말안하는지
원작은 여주 이해가 가고
드라마는 좀 덜 이해가 감(남친이 서운한게 이해 간다는 말)
소설은 너한테 어케 말해 이런 느낌이라
갑자기 기사도 보이면 잉 스럽고 ㅋㅋㅋ
드라마에 남주 아버지 서사도 맘에드는데!!
(시아버지로는 좀..)
원작 여주는 버석한 느낌인데 손천은 귀여워서
다른 재미가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