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꽂혀야 보는 타입이긴 하지만
한드 몇년에 한번 볼까말까 (날찾아 다음으로 본게 지거전임 무려 5년텀)한데
중드는 3월부터 보기 시작해서 벌써 다섯작품째 봄 ㅋㅋㅋㅋㅋㅋㅋ
찍먹은 열손가락 넘어가고 숏드도 그사이 꽤 봤어 숏드까지 합치면 아홉작품쯤 챙겨본듯?
왜 중드는 편하게 보나 생각해봤는데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니까 이해하려기보다 그냥 보는거 같음
그리고 아직 예전 감성? 옛 로맨스드 느낌이 남아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사실 현실이 더 복잡하고 힘들잖어 그래서 장르물이나 오피스물등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로맨스물도 현실 대입 안 하고 보기 딱 좋아서 잘 보게 되나봐
한드 재밌고 좋아하긴 하는데 이게 대사가 모국어다 보니 바로 때려박혀서 이해하게 되니까 감정소비도 좀 심한거 같고 그렇더라
암튼 조춘청랑까지 벌써 다섯작품 풀로 보니까 좀 신기하긴해 나한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