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드라마인데 타이완 제일 가는 깡패 외동딸이 좋아하는 연예인 기획사에 위장(?) 취업하는 건데
류이호야 연기 괜찮(다고 나는 생각하)고 여주 배우는 처음보는데 걸걸한 으어! 이런 소리 내는 게 넘 웃김ㅋㅋㅋㅋ 3화까지 봤는데 아직까지 눈에 띄는 연기 구멍은 없었어
6화 밖에 안돼서 그런지 전개가 엄청 빠른데 뒤에 내용이 예상은 되면서도 궁금은 한 느낌??
류이호야 연기 괜찮(다고 나는 생각하)고 여주 배우는 처음보는데 걸걸한 으어! 이런 소리 내는 게 넘 웃김ㅋㅋㅋㅋ 3화까지 봤는데 아직까지 눈에 띄는 연기 구멍은 없었어
6화 밖에 안돼서 그런지 전개가 엄청 빠른데 뒤에 내용이 예상은 되면서도 궁금은 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