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이 자기 거기로 보낸 상사랑 얘기할때 내가 경찰인지 깡패인지 모를정도로 시간은 흘렀고 상황은 자꾸 꼬여만 가는데 내 여친한테 오해라는말도 한마디 못했는데 다른 남자랑 결혼한대... 이걸 어케 안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