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파트너로 4년 끌고 더 심하게 막말하고 갑을 관계가 더 명확하고 난 거의 여자 쪽 일방적인 짝사랑이다가 막판 2년 정도만 쌍방이었다고 생각해서
근데 드라마는 소설하고 다르게 연인관계로 빠르게 정립되고 그동안 막말한 것도 심하고 무시하는 것도 심한데 원작보다는 순화되고 막판에 헤어지는 것도 오해에 비롯되었다는거 강조하는 느낌이라
걍 후회하고 슬퍼하다가 다시 재회하고 나서 남자가 꼬시면 그동안처럼 바로 풀려서 다시 재결합할거 같은
사실 여태 그래왔잖아 ㅠㅠ 상즈타오가 얼굴만 보면 풀리는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