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재회해 이제 막 꽁냥행복 시작 단계인데 (9화까지정도) 차방 검색하니까 재회하고 사귀면서부터 재미가 떨어진다는 감상들이 보여서 ㅜ
앞부분 넘 좋아서 정적인데도 재밌게 잘봤거든
지금부터가 재미 떨어져 조금?
남주 아버지가 너무 너무(n)고 뭔가 여주 부모님도 반대하나 싶은데 그런 얘기 말고도 텐션 유지되는 갈등들 더 있어?
앞부분 넘 좋아서 정적인데도 재밌게 잘봤거든
지금부터가 재미 떨어져 조금?
남주 아버지가 너무 너무(n)고 뭔가 여주 부모님도 반대하나 싶은데 그런 얘기 말고도 텐션 유지되는 갈등들 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