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때마다 보느라 런닝머신 메이트였는데
정보 하나도 없이 쿨릭해서 보다가 저우예 나오는거 알았고
슴슴하니 괜찮네 싶어서 보다보니 적소문씨 나오길래
차방에서 웃긴남자로 유명한 그분이네?!싶었음
고구마없이 사건나면 여주가 스스로 바로 해결하고
지랄하는 것들에게 따박따박 따져주고해서 볼만했어
개인적으로 울고 참고 징징거리는거 질색이라 좋았음
여주의 성장에 따라 중국의 변화를 보여주는건가? 싶기도한데 자극적인거 없고 무난무난 회귀물이었던거 같아
적소문씨 웃긴남자로 내안의 유명인인데
다른드라마 봐볼까 했더니 드라마가 별로 없어서
데뷔한지 얼마안된건가? 싶었는데 내가 알못인지도
결말도 그럭저럭 괜찮았던거 같아
고구마 싫어하고 순한맛 사이다 드라마 좋아하는 분께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