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소설 원작을 너무 좋아해서 4번정도 읽고 시작했는데도 너무 재밌어가지고 회차 공개하면 출퇴근길에 맞는 회차 찾아서 소설 다시 읽을 정도로 빠져 살고 있단말이지
어제부터 시간마다 맘이 바뀌는데 거의 이주째 삶의 낙으로 매일 출근할때 퇴근하고 이거봐야지 면서 다니고 그래서 아쉬우니까 익프 결제 안하고 이번주 충분히 즐기려고 했는데 막상 오늘 아침부터는 그냥 내일 휴가 내고 익프 결제해서 싹 볼까도 싶고... 엑스며 차방이며 다 돌아다니면서 토욜전에 다 볼 꺼 같은 느낌이라 퇴근하고 보는건 4회차를 집중해서 보기엔 시간이 부족 한 거 같고휴가가 넘치는건 아니라 고작 드라마땜에 휴가를?? 웃기기도 하곸ㅋㅋㅋㅋ
그래도 회사는 가야겠지...
조춘청랑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ㅠㅠ
이거 끝나면 담주부터 어떡해ㅍ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