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누구도 사랑할만한 에너지가 안남은 캐릭터 같았어...상즈타오한테 이성적 감정은 있어보였는데 그것도 호감+좀 더 신경쓰이는 선이고 더 커졌으면 쑨위안주 본인이 애초에 체념하고 포기했을 느낌임...ㅠㅠㅠ
잡담 조춘청랑 난 쑨위안주는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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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누구도 사랑할만한 에너지가 안남은 캐릭터 같았어...상즈타오한테 이성적 감정은 있어보였는데 그것도 호감+좀 더 신경쓰이는 선이고 더 커졌으면 쑨위안주 본인이 애초에 체념하고 포기했을 느낌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