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소상 여행 기웃대며 따라올 때 섭남은커녕 좀 저러다 떨려나는 딱 그 캐였는데 어느새 약혼했고 ㅋㅋㅋㅋ
약간 황당한 와중에 비슷한 캐릭터 중 최고 성공사례 같아서 감탄함 ㅋㅋㅋ
능불의 굴리는 설정에 둘이 오누이 같아서 스트레스는 안 받고 걍 귀엽게 봄
처음에 소상 여행 기웃대며 따라올 때 섭남은커녕 좀 저러다 떨려나는 딱 그 캐였는데 어느새 약혼했고 ㅋㅋㅋㅋ
약간 황당한 와중에 비슷한 캐릭터 중 최고 성공사례 같아서 감탄함 ㅋㅋㅋ
능불의 굴리는 설정에 둘이 오누이 같아서 스트레스는 안 받고 걍 귀엽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