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회차야 ㅋㅋㅋ 노래 나오면서 위소랑 장군들 싸우는 장면은 몇 번을 봐도 도파민 터지는듯.. 이게 바로 중드의 맛이지 ㅇㅇ 하면서 봄ㅋㅋㅋ
그리고 책사가 중간에 북치면서 해치워라!!! 할 때 카타르시스 느낌(?
위소랑 만만이랑 남군여군 케미 보여줘서 더 애정해ㅠㅠ
+ 유염은 앉아서 명령만 하는데 유염 숙부는 책사+장군 역할까지 하는 거 보면 유염 숙부가 제일 유능한듯..
그리고 책사가 중간에 북치면서 해치워라!!! 할 때 카타르시스 느낌(?
위소랑 만만이랑 남군여군 케미 보여줘서 더 애정해ㅠㅠ
+ 유염은 앉아서 명령만 하는데 유염 숙부는 책사+장군 역할까지 하는 거 보면 유염 숙부가 제일 유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