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 반환하게해야겠다느니 이런말.....
너무 약점잡고 협박하는 느낌이라 아무리 그 상황에서 화가나도 꼭 그렇게 해야했나 싶음ㅜㅠ
이런 사적인 상황에서도 상하관계가 느껴지는데 이 관계가 오래갈까 싶었어
행사관련해서는 미리 도와주러간다고 얘기했고
계정이 그렇게 쓰이는건 상즈타오도 몰랐고
그걸 설명해도 들으려고도 안하고 이해해보려는 기미 1도 없이 투자금 회수해야겠느니 어쩌구 가뜩이나 쑨위 사업 사정 안좋아서 파산고민하는걸 아는 상즈타오입장에서는 사이에 껴서 난감하고 난 정말 여기서 정이 뚝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