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이지 못한 상태로 시작된 비밀연애랑
롼녠의 가스라이팅(?)덕이 크다 생각함
롼녠 여사친 짱야오
집구해준 얘기 연말 같이 여행간 것
다 듣고 봤는데 롼녠은 가족같은 애라고 계속 얘기함
그래서 불편하지만 불편하다고 할 타이밍 놓침
상즈타오 입장에서 룸메이트는 가족임
그래서 쑨위안주와의 산책은 그냥 가족과 같이 간 개산책임
그냥 짱야오랑 비슷하게 생각했다 싶음
짱야오 처음 봤을때부터 가족 같은 관계다 얘기들었으니
본인이 질투해도 안되고 그런데 상즈타오에게
쑨위안주가 딱 그런 경우
가족이니깐 힘들때 전화해서 도움요청하고
약점을 비출 수 있는
전남친도 비슷한 케이스라고 생각함
아예 끝난 사이라 오히려 친구라고 생각했을 것 같고
물론 좀더 일찍 얘기했어야 한다 생각함
그냥 사랑과 동경이 섞여서
롼녠 행동 모방이라고 해야하나...
둘다 여사친과 남자 룸메 불편하다고 얘기했으면
이렇게 쌓일 일이 없었는데 그게 아닌 상태로 몇년이
흐르다보니깐 상대방이 질투(?)할 수 있다 생각을
못할거라고 상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