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스토리도 그닥 막장아니고 개연성있고 그렇지만
완전 초창기에는 내기준 이거 말 됨? 작가 제정신? 싶은 내용이 많았거든 ㅋㅋ
거기다 도파민 풀충전하고싶어서 2배속으로 넘겨보고 그랬더니
그게 습관들어서
지금 다른것들 볼때도 속도 빠르게 하랴고 자꾸 그러네
심지어 숏드말고 일반드라마도 자꾸 그렇게 보려고해서
안할라고 하는데도 원체 성질급해서 ㅋㅋㅋ 못기다리겠음
갑자기 예전에 본거 생각난다
전남편 남주가 여주 맘에안든다고 병으로 대가리깬거 ㅋㅋㅋ 물론 나중에 여주가 되갚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