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특 세월이 긴 사랑인데 시간흐름을 약간 스며들 듯 표현하면 좋겠는데 그냥 갑자기 진행되니까 ( 말로 퉁도 고마울지경) 내가 원작봤으니 그 시간 흐름을 이해하며 보는거지 늘 성의없다고 느껴. 새해 없으면 더 그럴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