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사수만 있다면 그 어떤 지랄 맞은 상사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ㅠㅠ자존감도 지켜주고 사고치면 나서서 도와주고 심지어 새해에 홍바오도 주고ㅠㅠㅠ 나중에 루안니옌이 준 가방 처리할때도 타오타오가 가격 후려쳐서 빨리 팔아달라고 했지만 야무지게 제대로 된 가격으로 다 팔아줌ㅋㅋㅋㅋ
잡담 조춘청랑 볼때마다 루미 선배가 제일 탐나(약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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