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가 결국 둘 다 못 잊는거 같으니 판 깔아준거라 생각해
하얼빈 원래 다른 회사였는데 자기가 깨지니깐 상즈타오한테 부탁하잖아 너네 회사에서 하는 기획서 하라고 상즈타오도 듣고 루크가 올 레벨의 업무가 아니니깐 그냥 맡아서 하고 워낙 거기서 오래 일해봤으니 뭘 원하는지 알고 통과되고
루크도 그 회사가 어딘지 모르는 상태여도 하얼빈이라는 말에 자기 안 가도 되는데 간다고 하고 나중에 나오지만 그냥 너무 힘들때면 하얼빈 가서 걸었다고 하는거 보면 직접 다가가진 못해도 우연히라도 만날려나 하고 걸은건가?
루크도 게이 아니냐고 회사에 소문날정도로 아무도 안 만나고 상즈타오도 소개팅 해도 아무도 못 만나는거 보고 4년간 이러니깐 그냥 판깐거라 생각혀 실제로 하얼빈 가자마자 루크랑 회사 사람들 데리고 간 곳이 상즈타오 부모님 음식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