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볼 때는 딩셴 엄마 너무 짜증났는데
계속 돌려보니까 또 결국엔 중요한 시점에선 다 딩셴이 하고싶은대로 하게 해줘서(문과이과 선택, 재수...)
보통의 평범한 엄마 같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걍 등장인물들 다 너무 좋음... 중간중간 빌런들은 제외...
맨 처음 볼 때는 딩셴 엄마 너무 짜증났는데
계속 돌려보니까 또 결국엔 중요한 시점에선 다 딩셴이 하고싶은대로 하게 해줘서(문과이과 선택, 재수...)
보통의 평범한 엄마 같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걍 등장인물들 다 너무 좋음... 중간중간 빌런들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