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즈타오에게 그렇게 물어봐놓고 말도없이 여친이랑 ( 샹즈타오 입장에선 ) 스위스 스키타러 갔으니 ,..
그래놓고 또 넌 물고기 밥이나 주라고 하고
상즈타오 입장에선 장난하나 싶고 서럽고 관계 정리할 생각 들고 ,..
너무나 자연스러운 맘 흐름인데
대체
왜 ! 롼넨은 그럼 여권이랑 스키랑은 왜 왜 물어본거야??
그런거 들으면 당연히 같이가려하나? 싶게 생각들게말야
롼넨이 첨엔 샹즈타오랑 친구들이랑 같이 가려다가 뭔가 또 오해해서 뒤집은게 아니라 물어봐 놓고 별거 없는데 그냥 혼자 간거라 엥? 싶었거든
내가 뭘 놓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