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기대 안 한 호위무사가 공주님 남편되기 링 오름
야 무기 잡아라 검 날리며 뛰어드는 등장 미쳤냐고
누구냐니까 너 잡으러 온 쫄병이래 패기넘침
검으로는 이길 기세 벗 낙언의 짝사랑남 보고 멘탈 나가 승기 뺏김 (*꒦ິ⌓꒦ີ)
맨몸 싸움 드가니까 짐승남한테 얻어터지고 피 흘림 하오ㅊ..
피 물고 맞으면서도 낙언이 보이니까 좋다고 웃는다...
죽기살기로 일어나는데 왜 토끼 같지 ㄱㅇㅇ
상대 죽일 각오로 버텨서 이김 애가 눈이 돌았음
낙언 품에서 초주검 상태로 하는 말이 공주님 싫은 결혼 안 해도 되여 하면서 웃는다...
당당하게 이기고도 이제 내가 낙언 남편이다 감히 생각 못함 왜 당당하질 못해 호도야 (*꒦ິ⌓꒦ີ)
+ 아시륵준 도와주러 와서 고민하는 거 왜 멋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