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읽어서 상즈타오 말야..
드라마 초반에 타자기 왜 부수죠.. ㅠㅠ
복구가 되어서 다행이지만;
산에서 곤란한 상황도 소설이랑 좀 다른데
원작은 좀 더 현장 해결사 같은 느낌인데(현지배우캐스팅이었나..)
물론 현지인이 잘못해서 더 곤란해진 것도 맞지만
뒤에도 이런 폐끼치는 상황이 종종 나오니?
원작을 읽어서 상즈타오 말야..
드라마 초반에 타자기 왜 부수죠.. ㅠㅠ
복구가 되어서 다행이지만;
산에서 곤란한 상황도 소설이랑 좀 다른데
원작은 좀 더 현장 해결사 같은 느낌인데(현지배우캐스팅이었나..)
물론 현지인이 잘못해서 더 곤란해진 것도 맞지만
뒤에도 이런 폐끼치는 상황이 종종 나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