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던 뭐던 상대와의 관계성에서 1:1이 되고 싶었던 상즈타오와
타오타오를 좋아하면서도 결국 갑인걸 너무 잘 아는 루안니옌
이 두 사람의 관점이키포인트같네 ㅋㅋㅋ
그래서 상즈타오가 동네산책정도로 튀는게 아니라 진짜 도망여주 되는게 둘 관계성에서 중요한 부분인거같음 ㅇㅇㅋㅋㅋㅋ
루안니옌이 상즈타오 찾으려고 수 쓰는 방법들 보니까 베이징에 남아있었으면 타오타오는 찐 도망이여도 산책여주 됐것어 ㄷㄷ... 근데 베이징에 남고 싶었던 애를 어떻게 베이징에서 다른 곳으로 갈 결심하게 만든거냐 루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