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다시 사귀고 나서 관계를 재정립하는 과정도 좋았어
서로 친구도 소개하고 일상에 다가갈려고 노력하고 사실 그렇게 오래 만났지만 서로의 영역이 합쳐진 적이 없잖아
그러면서도 팽팽한 줄이 있었는데 루안니엔은 어렸을때 상즈타오가 자신을 사랑할때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아니깐 그 때 감정인거 아니고 자긴 일 친구 가족 강아지에게 우선순위가 밀린다는걸 알아서 병나고 그런데도 말 못하고 그 자존심 강하고 독점욕 강한 사람이 사이 안 좋아질까봐 불안해서 표현 못함
상즈타오는 타오대로 다시 만나는데 아직도 마음의 벽이 있고 그리고 결국 용기내고 먼저 사랑한다고 하고 벽 깨부스는 것도 타오타오고 그 이후로 둘 다 온전하게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만나는 과정의 감정선이 좋았어
그 전 관계가 너무 비정상적으로 애정관계가 이어졌어서